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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3월 둘째주 기아·삼성證 등 상장사 19곳 정기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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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5.03.19 09:53:30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3월 둘째 주 상장법인 19곳이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한국예탁결제원
12월 결산 상방법인 2678개사 중 이달 둘째 주(3월9~15일)에는 19개사가 정기 주총을 열었다. 유가증권(코스피)에선 11곳이, 코스닥에선 8곳이 각각 개최했다.

구체적으로 코스피 시장에선 지난 11일 진양폴리(010640)우레탄, 12일 진양화학(051630), 13일 진양산업(003780)이 각각 정기 주총을 개최했다.

지난 14일에는 기아(000270), 삼성증권(016360), 삼성물산(02826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대한유화(006650), 국도화학(007690), 인천도시가스(034590), 진양홀딩스(100250) 등이 주주총회를 진행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지난 10일 한탑(002680)이, 12일에는 미래에셋비전스팩3호(448830) 등이 주총을 실시했다. 금화피에스시(036190), 에이치엔에스하이텍(044990) 등은 14일에 주총을 열었다.

코넥스 시장에선 3월 둘째 주에 정기 주총을 여는 기업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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