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아스달연대기:세 개의 세력’, ‘나혼자만레벨업:어라이즈’ 등 신작 2종은 당초 4분기 출시 예정이었지만 일정이 연기됐는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나혼자만 레벨업’은 최근 사내 테스트를 마쳤다. 테스트 결과 게임의 재미에 대한 검증은 완료했다. 지금부터 준비해 OBT를 진행하면 내년 1분기 안에는 출시 가능할 것이다. ‘아스달연대기’도 내부 개발을 완료한 상태로 폴리싱 이후 내년 1분기내 출시가 가능하가. 또 ‘지스타’에서 선보일 신작 3종은 내년 하반기 출시할 것으로 보고 있다.”-넷마블(251270)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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