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비에이치아이(083650)는 타이 준 인터내셔널(Tie Jun International (HK) Ltd)과 약 533억1400만원 규모의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작년 연결 매출액의 25.17% 규모다. 계약기간은 2월 1일부터 내년 9월 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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