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SK텔레콤(017670)은 정부의 45일 사업정지 명령에 대해 정부의 영업정지 처분을 겸허히 수용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 측은 7일 보도자료를 내어 이 같이 밝히고 “통신시장이 출혈적 보조금 경쟁에서 벗어나 고객을 위한 상품 서비스 경쟁으로 전환되고 건전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텔레톰은 아울러 “시장 안정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도입 등 제도적 장치가 조속히 시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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