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욱기자] 지엠 코리아(GM Korea, 대표 장재준)는 7일 오전 서울 한남동 GM전시장에서 '캐딜락 CTS 스포츠 왜건'을 선보였다.
시사주간지 'TIME'에 의해 '2010년 가장 멋진 신차' 대열에 이름을 올린 캐딜락 CTS 스포츠 왜건은 전통적인 왜건 바디 스타일에 혁신성을 가미한 모델로 CTS의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은 물론 혁신적인 기능성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신개념 크로스오버 왜건 모델이다. 가격은 5150만원(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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