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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욱기자] SBS 주말드라마 '황금신부'(극본 박현주·연출 운군일 백수찬) 주연배우 이영아와 누 퀴인의 인터뷰가 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되었다.
인터뷰가 시작되기 전 이영와 누 퀴인이 포토타임을 갖고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영아는 극중 한국으로 시집와 역경을 이겨내고 행복한 삶을 꿈꾸는 라이따이한(베트남전에 참전했던 한국인과 베트남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인 베트남 처녀 누엔 진주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드라마 '황금신부'는 5일 20.0%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시청률 20% 고지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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