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LH에 따르면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제5회 월드스마트시티 엑스포 행사에서 신남방정책의 핵심전략국가 베트남 후에성과 LH는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진행했다.
후에성은 베트남 중부의 인구 113만 명 규모 도시로 인도차이나 반도 경제 회랑 중 하나인 동서경제회랑(EWEC) 동측 관문의 전략적 입지로 평가받는다. 노동력과 토지비가 비교적 저렴하고 발전 가능성도 높아 2025년에는 중앙직할시(한국의 광역시)로 격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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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성 쩐마이랑꼬 경제구역은 3개 사업지역으로 구분된다. LH는 우선 1단계 일반산업단지를 추진할 계획이다. 베트남 경제구역은 사업개시부터 15년간 10% 우대세율이 적용되고 4년간 법인세 면제, 그 후 9년간 법인세 50% 감면 혜택이 있다. LH는 이 같은 세제 이점을 활용해 우리 기업에 북부 하노이와 남부 호찌민으로 양분된 산업단지 시장 외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현준 LH 사장은 “스마트시티, 산업단지, 베트남 공공주택 등으로 양국 간 협력 사업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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