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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위한 토론회 열린다..주거복지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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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재 기자I 2018.05.23 10:07:24

(사)한국주거복지포럼 주관, LH 등 발표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정책의 미래’ 논의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한국주거복지포럼이 오는 25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정책의 미래’라는 주제로 주거복지포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토론회에서 이태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이 ‘청년층 빈곤 및 주거실태와 정책과제’를, 정소이 LH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이 ‘청년·신혼부부 공공주택 공급현황과 과제’를, 최지희 민달팽이유니온 대표가 ‘청년 주거공동체 현황과 과제’를 발표한다.

정부 주택정책을 총괄하는 박선호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 등이 직접 토론자로 나서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정책의 미래에 대해 바람직한 정책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주거복지포럼은 지난 2013년 보편적 주거복지를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주거복지 체계 조성을 목표로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 주거복지 관련 사단법인이다. 현재 관련 학계와 연구기관, 정부부처, 시민단체,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47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주거복지포럼 관계자는 “주거복지 정책 수요자인 일반 소비자 시각에서 주거복지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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