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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청소년 휴식공간 '꿈누리 카페' 1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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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라 기자I 2017.10.30 10:45:56
[의왕=이데일리 김아라 기자]의왕 청소년 전용 휴식공간인 ‘꿈누리 카페’ 1호점이 30일 문을 열었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1층에 설치한 꿈누리 카페는 14~24세까지 청소년만 출입이 가능한 청소년 전용카페다. 규모는 약 285㎡로 카페테리아, 북카페, 코인노래방, 다락방, 파티룸 등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로 갖춰졌다.

사진=의왕시
시는 자율조리대, VR게임기, 보드게임, 만화책과 도서, 인터넷 검색 PC 등 편의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청소년들의 새로운 또래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같은 날 진행된 청소년축제에 참여해 쿠폰을 적립해 오면 카페에서 다양한 간식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코인 노래방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 이벤트 행사를 열어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민재 시 청소년수련관장은 “꿈누리 카페를 청소년들이 비용부담 없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청소년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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