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 동작구 상도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조감도. |
|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총 881가구 규모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4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동작구 상도동 159-250번지 일대 ‘공동주택 신축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9일 밝혔다. 단지는 용적률 223.34%가 적용돼 지하 2층~지상 20층, 총 881가구(전용면적 59~84㎡) 규모로 지어지며 △59㎡형 344가구 △72㎡형 154가구 △84㎡형 38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오는 11월 공사를 시작해 2019년 5월 입주 예정이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7호선 상도역과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또 상도근린공원(국사봉)과 연접해 있고 달마공원, 노량진 근린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변 환경도 쾌적하다. 초·중·고교 등 각급 학교와 숭실대, 시립동작도서관 등이 인접해 교육 여건도 좋은 편이다.
단지는 커뮤니티시설과 인근 지역을 연계한 지역 친화적으로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어린이집, 경로당, 작은도서관 등이 들어서며 인근 주민에게 공동시설로 개방된다.
 | | △위치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