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스퀘어는 4개층, 연면적 2000㎡ 규모의 단독 건물로 구성된 대형 외식문화공간이다. SPC그룹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스토어인 한남동 ‘패션5’에 이은 강남 지역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로 ‘도심 속 작은 광장’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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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은 “SPC스퀘어는 단순히 매장들을 한 데 모은 것이 아니라 첨단 IT기술과의 접목을 통한 ‘미래형 스마트 외식문화공간’을 표방한다”고 설명했다. SPC는 삼성전자와 함께 스마트폰을 활용한 ‘위치기반 커머스 서비스’를 시범 도입해 ‘‘마트 오더 시스템’, ‘전자스탬프’ 등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SPC그룹 관계자는 “SPC스퀘어는 음식과 문화의 만남, IT 기술과 접목한 첨단 서비스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외식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