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9006 프레임은 투 매트리스 전용 프레임으로 크기는 작지만 기능은 그 이상을 제공하는 ‘미니맥스’ 디자인을 적용했다.
침실 사이즈를 고려해야 하는 일반 프레임과 달리 헤드보드를 벽에 밀착시켜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격자 무늬의 스티치가 돋보이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침실에 포인트로 연출 가능하며, ‘아트 월(Art wall)’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씰리코리아 마케팅팀 구민정 과장은 “헤드보드만 있는 형태의 이번 신제품 ‘L 9006 프레임’은 최근 부상하고 있는 스칸디나비아 가구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올 가을, 감각적인 침실 스타일링을 고려중인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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