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4일 저녁 7시30분부터 9시까지 일본 니가타현 나가오까시의 시나노가와강 하천부지에서 `나가오까 국제연화제`를 개최한다.
이웅철 ㈜한화 연화사업팀 팀장은 "나가오까시는 일본 내에서 큰 연화를 발사하는 자긍심 있는 도시"라며 "그간 나가오까시와 밀접한 상호교류를 지속하던 중 이번 국제 연화제를 주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화는 이번 국제 연화제 주최를 통해 향후에도 지속적인 연화사업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는 지난 2000년에 남북예멘 통일 10주년 기념 축하 불꽃쇼를 개최한 바 있다.
한편, `나가오까 국제연화제`에는 한국의 ㈜한화를 비롯해 미국의 GRUCCI사, 중국의 SUNNY사가 참석해 각각 1500발~2000여발의 불꽃을 쏘게 된다. 또 일본의 KASE연화공업사는 전통과 신세대의 통합·발전의 메시지를 담은 별도의 연화를 발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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