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최현석기자] JP모건은 11일 "한국 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 거시경제가 구조조정 효과 가시화에 힘입어 튼튼한 상태로 개선되고있고 미 달러는 주기적 하향 압력과 함께 구조적 재평가를 받고 있다"며 "(당국 개입에도 불구) 원화가 지속적으로 절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JP모건은 "세계 경기회복은 내년 중순으로 연기될 전망"이라며 "원화강세가 1년정도 더 지속돼 내년 6월경 달러/원 환율이 1075원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JP모건은 1200원을 스트라이크(목표)로 6개월물 미달러 풋옵션과 원화 콜옵션을 보유할 것으로 권장했다. JP모건은 한달전 108bp에서 지불한 옵션은 현재 228bp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거래가 이루어지지않는 옵션에 대해서는 "여전히 낮은 델타와 장기물 원화 콜옵션의 변동성이 낮은상태여서 추천한다"고 JP모건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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