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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및 독창성, 표현력 및 전달력, 제작 가이드라인 준수의 네 가지 항목을 종합 평가하며, 최종 결과는2026년 1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10주년 특별판의 공식 표지로 사용된다. 또한 수상자는 상금 200만원과 내년 초 열리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 행사에 초청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미쉐린 가이드 관계자는 “미쉐린 가이드는 2017년 첫 발간 후 지난 10년 간 한국 미식 문화가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꾸준히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해온 만큼 앞으로도 기대가 크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국에 있는 젊은 세대들의 아이디어와 재능이 담긴 특별한 가이드북을 선보이고, 2026년 특별한 10주년을 독자들과 함께 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