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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NH올원뱅크서 상권분석·재무관리 등 소상공인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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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기자I 2025.09.01 09:16:45

회계사·경영지도사 등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사업장 찾아 문제 해결방안 도출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NH농협은행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NH소상공인컨설팅’ 서비스를 농협금융 대표플랫폼 NH올원뱅크에서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NH소상공인컨설팅은 회계사, 경영지도사 등 농협은행의 전문컨설턴트들이 직접 사업장을 찾아 사업운영 및 창업준비중 발생하는 애로사항의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서비스다. NH올원뱅크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컨설팅 분야는 입지와 사업타당성을 분석하는 상권분석, 비용절감과 자금조달 전략을 제공하는 재무관리, 근로계약서 작성, 취업규칙 수립 등을 지원하는 인사·노무 및 세무, 마케팅, 위기관리, 프랜차이즈 등 9개 분야다.

엄을용 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소상공인의 성장이 곧 지역 발전 및 국가경제의 원동력이다”라며 “농협은행은 4분기에 기업컨설팅센터 5개소 및 NH올원뱅크 내 개인사업자 특화서비스를 오픈하는 등 소상공인과 기업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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