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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드엑스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단순 트래픽 유입을 넘어, 타겟 맞춤형 광고 기획 및 성과 중심의 퍼포먼스 광고 최적화를 구현하며 광고 솔루션 및 성과를 개선했다. 이 외에도 홈쇼핑 동시 송출, 광고 데이터 분석 플랫폼 고도화 등을 통해 한층 진화된 광고 전략을 선보였다.
LG유플러스 미디어 커머스 사업을 총괄하는 김승연 스쿼드엑스 리더는 “고객의 피드백을 플랫폼, 제작, 광고 전반에 신속하게 반영해 컨시어지형 맞춤 서비스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갤럭시 Z 폴더블 7 광고 전략을 기획한 이일교 스쿼드엑스 리더는 “기존 리워드 중심 트래픽 광고에서 벗어나, 구매 전환 중심의 성과형 광고 솔루션으로 변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송인규 LG유플러스 디지털미디어커머스 팀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혁신적이고 새로운 통신 서비스 구매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