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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석열 정권 3년 내내 이어진 실정과 12.3 내란 사태가 초래한 민생파탄, 경제 폭망은 처참한 결과를 냈다”며 “무너진 민생과 망가진 경제를 살리는 것이 이번 대선을 통해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 여러분들이 이재명을 선택해준다면 가장 먼저 대통령 직속 비상경제대응 TF를 구성할 것”이라며 “국가 재정을 마중물 삼아 민생과 경제를 다시 살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박 상임선대위원장은 “국민 여러분 이재명을 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 경제 성장에 유용한 도구로 선택해 달라”며 “민주당은 이재명과 함께 국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박 상임선대위원자은 전날 있었던 해군 초계기 사고로 숨진 승무원들의 명복을 빌었다. 그는 “정부 당국은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만반의 대책을 세워주길 바란다”면서 “특히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도 힘써달라”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