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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휴먼 제작사 펄스나인이 제인을 비롯한 이터니티 멤버의 활동을 위해 개발한 ‘딥리얼 라이브(Deep Real Live)’ 기술은 인물의 얼굴을 실시간으로 대체하는 ‘페이스 스왑(Face Swap)’ 기술로, 수십만 장의 얼굴 이미지를 통해 인공지능 합성곱신경망(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 GAN)으로 만들어진 버추얼 휴먼의 얼굴을 실시간 합성한다.
영상으로 촬영되는 실제 인물의 얼굴을 사전에 학습한 가상인물의 얼굴을 초당 30프레임으로 실시간 페이스 스왑하여 방송 현장에서 끊김 없는 신호처리를 변환해 진행되며, 상반신 클로즈업, 줌인, 줌아웃 등 다양한 카메라 연출에도 흔들림 없는 품질을 보여줄 수 있어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하다.
라라스테이션 관계자는 “앞으로도 메타 휴먼, 실시간 다국어 언어처리 및 자막 기능을 통해 언어, 비주얼의 장벽 등을 넘은 글로벌 라이브 MSP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