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와 사프란은 양사의 합작 법인인 CFM인터내셔널의 50대50 파트너십을 2050 년까지 연장키로 하고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절반으로 줄이고자 하는 업계의 노력에 부합해 지속가능한 항공 산업을 선도하고자 하는 의지를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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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프로그램을 통해 발전된 기술들은 2030년대 중반 상용화될 수 있는 차세대 CFM 엔진에 적용될 예정이다. RISE프로그램의 목표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가장 효율적인 엔진에 비해 연료소비와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20 % 이상 줄이는 것이며 지속가능한 항공 연료, 수소 연료와 같은 대체 에너지를 100% 사용할 수 있는 엔진 개발을 포함한다.
RISE프로그램의 핵심은 개방형 팬 구조 개발을 포함해 최첨단 엔진 추력 효율성에 있다. 이는 기존 단일통로 항공기의 속도 및 객실경험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연료 효율성은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핵심 기술이다. 또 이번 엔진 개발 프로그램은 하이브리드 전기 기능을 사용해 엔진 효율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항공기 시스템들의 전기화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복합소재 팬 블레이드, 내열성 금속 합금, 세라믹 매트릭스 복합소재 (CMC), 하이브리드 전기 기능 및 적층제조 등을 포함한 포괄적인 기술 로드맵을 설계한 GE와 사프란(Safran) 공동 엔지니어링 팀이 주도한다. RISE 프로그램에는 300개 이상의 개별 부품, 모듈 및 전체 엔진 제작이 포함된다. 데모 엔진은 2020년대 중반 GE와 사프란(Safran) 시설에서 테스트를 시작하고 이후 곧 비행 테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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