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 페스티벌은 매년 두 차례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피규어 전시 및 판매 행사로 매번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관심이 높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의 대표 몬스터인 아크엔젤과 발키리, 페어리, 구미호 등 총 4종의 캐릭터를 피규어로 제작했다. 게임 속 몬스터의 모습을 그대로 형상화한 원형 피큐어로 제작됐으며 전시작들은 서머너즈 워의 브랜드 파워와 더불어 뛰어난 완성도로 전시장을 찾은 업계 및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컴투스는 이번 원더 페스티벌 참가를 계기로 서머너즈 워를 활용한 머천다이징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만화와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사업을 다각도로 진행,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브랜드 강화 및 IP(지식재산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