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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인기게임 '서머너즈 워' 피규어로..日원더페스티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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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17.02.20 10:19:07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대표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인기 캐릭터를 내세워 일본 최대 피규어 축제인 ‘2017 겨울 원더 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원더 페스티벌은 매년 두 차례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피규어 전시 및 판매 행사로 매번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관심이 높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의 대표 몬스터인 아크엔젤과 발키리, 페어리, 구미호 등 총 4종의 캐릭터를 피규어로 제작했다. 게임 속 몬스터의 모습을 그대로 형상화한 원형 피큐어로 제작됐으며 전시작들은 서머너즈 워의 브랜드 파워와 더불어 뛰어난 완성도로 전시장을 찾은 업계 및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컴투스는 이번 원더 페스티벌 참가를 계기로 서머너즈 워를 활용한 머천다이징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만화와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사업을 다각도로 진행,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브랜드 강화 및 IP(지식재산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서머너즈워 피규어 4종. 컴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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