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기도의 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제보자 A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
손님이 찾아온 줄 알고 CCTV를 확인한 A씨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커플이 카페 앞에서 유사성행위를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한다.
A씨는 “해당 복도가 훤히 트인 구조였고, 상가 내 일부 점포는 여전히 영업 중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누군가 지나칠 수도 있는 시간대에 노출된 공간에서 이런 행동이 벌어졌다는 점에 충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 커플은 약 3분간 복도에서 문제 행위를 이어간 뒤 상가 지하 방향으로 사라졌다.
A씨는 “너무 충격적인 일이라 주변에 말도 못했다”며 “경찰에 신고해야 할지 고민 중이며, 경각심을 주고자 제보했다”고 말했다.



![내 마당인 줄 알았는데…결국 남의 땅 된 이유[판례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31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