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4295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오후 5시까지 전체 유권자 4439만1871명 중 3280만1369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지난달 29~30일 진행된 사전투표 등을 모두 포함한 결과다.
투표율은 73.9%로, 직전 20대 대선 동 시간대 투표율(73.6%) 대비 0.3%포인트(p) 높다. 22대 총선 동 시간대 투표율(64.1%)와 비교하면 9.8%포인트 상회한다.
지역별로는 호남 3개 지역이 1~3위를 차지했다. 전남이 80.7%로 가장 높았고 광주 79.7%, 전북 79.0%로 뒤를 이었다.
가장 유권자가 많은 경기도는 73.9%로 집계됐고 서울 74.1%였다.
반면 제주가 70.1%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고 충남이 70.8%로 집계됐다. 대구는 73.3%, 부산은 71.9%로 나타났다.
이날 본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직전 21대 대선 최종 투표율은 77.1%였다.
|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