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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8시 2분부터 현장 복구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야산에 있는 큰 바위가 도로로 쏟아져 내리면서 길을 지나던 25t 트럭 기사가 놀라 갓길에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상주영천고속도로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현재 도개 IC에서 고속도로 하행선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국도로 우회하라는 안내를 하고 있다”며 “사고 현장 정리가 언제 마무리될지는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불로터널 인근 도로에는 폐쇄회로(CC)TV가 설치돼 있지만, 상행선에 위치해 사고 당시 장면이 카메라에 잡히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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