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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앱코 측은 주식 증여로 인한 세금은 회사가 아닌 개인들이 납입하는 것으로 회사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앱코 관계자는 “대표이사 및 전, 현 임원들로부터 확인 결과 상장 이전에 증여받은 주식에 대한 세무조사를 현재 진행 중인 상황”이라며 “개인의 세금 이슈를 회사 경영 및 사업 진행 차원의 이슈로 확대 해석하는 것은 명백히 악의적인 오보”라고 밝혔다.
이어 “앱코의 사업 진행과는 전혀 무관한 개인적 차원의 일”이라며 “기업가치 및 사업 진행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