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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리, ‘2017 보야지 투 자라섬 페스티벌'서 현장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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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기자I 2017.09.15 10:43:14

캄포가닉 에센스와 모비테라피 에이지 크림 등 증정행사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천연유기농 화장품브랜드 루트리가 재즈음악 축제가 펼쳐지는 ‘2017 보야지 투 자라섬(VOYAGE to Jarasum)’ 페스티벌에서 고객체험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7 보야지 투 자라섬’ 페스티벌은 16~17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 페스티벌에는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리처드 보나와 만데칸 쿠바노, 마이떼 온뗄레, 김연우, 장기하와 얼굴들, 선우정아 등 8팀의 쟁쟁한 뮤지션들이 공연할 예정이다.

루트리는 공연이 열리는 이틀 동안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보물찾기 이벤트를 진행해 현장 입장객들을 대상으로 가을 소풍의 재미를 준다는 계획이다.

행사장 주변에 숨겨놓은 루트리 깃발을 찾아 루트리 부스를 방문하면 루트리 정품 캄포가닉 에센스와 모비테라피 에이지 크림을 모두 300명에게 증정한다.

루트리 부스를 찾은 2000명의 고객들에게도 핫팩을 무료로 증정하기도 한다.

후추첨으로 진행되는 해시태그 이벤트는 개인 SNS에 해시태그 루트리(루트리, rootree)를 포스팅하면 루트리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시 사용할 수 있는 50%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김지환 루트리 코스메틱팀장은 “가을 재즈음악 축제가 열리는 보야지 투 자라섬에서 즐거운 현장 체험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쌀쌀해진 날씨 탓에 보습에 민감한 고객에게 제주 청정숲의 치유력을 담아낸 화장품 ‘루트리’로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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