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제4이동통신, MNVO 등 출범 영향은
▲제4이동통신 사업자가 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울 것이라고 본다. 지난 십수년 동안 쌓아온 네트워크, 서비스, 마케팅 역량을 따라오기에는 많은 시간과 자금이 필요하다. 단기적으로 시장에 영향 미치기 어렵다.
MVNO는 우리가 제일 적합한 사업자다. MVNO를 통해 KT가 영향을 갖고 있지 않은 타 산업군과 네트워크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다. 경쟁자가 되는 것보다 서로 시너지 내는 부분을 찾겠다.
..KT(030200)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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