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토요타, 스프링 케어 서비스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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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화 기자I 2026.03.09 08:42:33

28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
스마트 에어컨 필터 무상 교체 혜택 마련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9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6 렉서스·토요타 스프링 케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봄철 나들이 및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차량 정기 점검 및 엔진 오일 등 주요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렉서스 ‘프리미엄 메인터넌스 서비스(PMS)’ 패키지 또는 토요타 ‘스마트 메인터넌스 서비스(SMS)’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 당일 1회 한정으로 ‘스마트 에어컨 필터’ 무상 교체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 에어컨 필터’는 고객의 다양한 차량 유지 관리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탈취용 또는 초미세먼지 차단용 등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봄철 미세 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이번 캠페인의 한정 혜택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캠페인 기간 동안 보험 수리를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운전자 자기부담금의 50%(최대 25만원)를 지원하며, 판금 및 도장 수리 고객에게는 ‘홈 투 홈 서비스(HOME TO HOME SERVICE)’를 왕복 최대 100km까지 무상 제공한다. ‘홈 투 홈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픽업해 수리 후 다시 인도하는 방식으로, 고객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다. 단, 긴급 출동 서비스와는 중복 제공되지 않는다.

강대환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황사 및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봄철을 대비해 고객분들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신규 스마트 에어컨 필터를 시작으로 스마트 메인터넌스 부품 라인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고객의 차량 유지 관리 선택의 폭을 넓히고,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와 렉서스코리아 홈페이지 및 토요타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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