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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참붕어빵 관련 영향을 제외 시 국내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 10%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베트남 또한 지정학적 요인들이 완화되며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연말로 갈수록 실적 정상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부연했다.
오리온 국내 법인의 경우 매출액 915억원(전년 동기 대비 1%↑), 영업이익 117억원(23%↓)을 기록했다. 주 연구원은 “주력 제품들의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나 참붕어빵 회수 관련 일시적인 매출 차감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중국 법인은 매출액 1142억원(4%↑), 영업이익 245억원(13%↑)을 기록했다. 그는 “시장침체에도 불구하고 간식점 및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법은 매출액 409억원(5%↓), 영업이익 76억원(16%↓)을 기록, 전년 동월 행사물량 기저 및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일부 출고 제한 영향으로 부진했다. 러시아는 매출액 302억원(37%↑), 영업이익 42억원(31%↑)으로 8월 말 기준 공장 가동률이 120%를 기록할 정도로 판매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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