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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파트론은 전사적으로 모바일 카메라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자 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상반기 기준 모바일 외 적용처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45% 수준이었다. 전년 동기(41%) 대비 4%p 개선된 것이며 2023년의 31% 대비로는 14%p 개선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 연구원은 “최근 전자담배 공급망 내 경쟁이 심화된 점은 아쉬우나, 전장 카메라는 전방의 수요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수주잔고 베이스로 1H25(상반기) 7% 성장하며 견조한 모습을 지속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외형 확대와 더불어 이익 기여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아울러 “모바일 부진이 아쉽고 당분간 주가의 촉매도 부재하다. 다만 회사가 주주환원에 적극적이고 사업포트폴리오 다변화에 고민이 많은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심을 갖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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