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비서실장은 “민주당이 그 선거 제도를 정말 개혁적인 선거 제도라고 얼마나 국민들께 선전했냐”며 “그러면 총선에서 의석에 다소 손실을 보더라도 그 개혁의 취지를 끝까지 살려가는 게 정정당당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비례 대표 연합 정당을 진보개혁진영이 제안하지 않았느냐. 저희 당이 주도적으로 만든 게 아니다”며 “비례 대표형 연합 정당이 성공한다고 하면 명분과 실리를 저는 다 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 비서실장은 “무슨 일을 꾸며도 명분 없는 일”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민변과 참여연대 등 소위 진보 시민단체 570여개가 그거 꼼수라고 입장을 냈다”고 비판했다.
강 의원이 “비례형 기생 정당을 만들어 연동형 비례 대표제 취지를 훼손한 것은 미래통합당”이라며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하자, 이 비서실장은 “명분 없는 비례 연합 정당을 만드는 게 훨씬 나쁜 일”이라고 대응했다.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