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명절 선물은 백화점 전용 포장을 이유로 고객들이 온라인 쇼핑보다 백화점 방문 쇼핑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저렴한 가격보다 신뢰성, 격식을 중요시 하는 것이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공식 온라인 몰인 엘롯데를 통해 백화점과 동일한 선물 포장 서비스와 감사 카드 제공 서비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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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세트 ‘책임배송제’도 실시한다. 책임배송제는 기간 내 미발송된 상품에 대해 전액 환불을 해주는 서비스다.
오는 29일까지 결제 완료된 상품에 한 해 명절 전 원하는 날짜에 배송이 안됐을 시 배송비 차감 없이 고객에게 전액 환불 서비스를 제공한다.
엘롯데는 백화점 포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적인 설 축산 선물세트로는 14만8200원에 판매되는 ‘횡성한우 1등급 으뜸 6호 세트’, 11만3050원에 판매되는 ‘의성마늘소 알뜰세트 11호’, 16만6250원에 판매되는 ‘총체 보리한우 1+등급 구이용 종합 냉장’ 등이 있다.
행사 기간 중 설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추대식 롯데백화점 엘롯데부문장은 “온라인 몰이 가진 강점인 합리적인 가격과 백화점이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접목시켜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 하고자 한다”며 “책임배송제, 선물포장 서비스, 엘포인트 300만점 적립사은 등 다양한 서비스로 타 온라인몰과의 차별화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