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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장영락 기자]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유럽선수권대회가 열렸다. 러시아의 나탈리아 자비아코-알렉산드르 엔베르트가 페어 프리 종목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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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페어 부문에서는 예브게냐 타라소바-블라디미르 모로조프(러시아)조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크세냐 스톨보바-표도로 클리모프(러시아), 동메달은 나탈리아 자비아코-알렉산드르 엔베르트(러시아)가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