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한국타이어(161390)가 외국인의 러브콜이 쇄도하면서 사흘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22일 오후 1시15분 현재 한국타이어는 전날보다 1.91%(1200원) 오른 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상승 흐름이 이어지며 주가는 6만1000원대에서 6만4000원대까지 레벨업했다.
CLSA증권과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 모건스탠리, 맥쿼리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 주문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이날 개장 이후 지금까지 집계된 외국계 투자세력의 한국타이어 매수금액은 78억140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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