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기아자동차(000270)는 자동차 제조, 정비 및 판매를 하는 전사업장의 부분파업으로 생산을 중단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파업으로 전차종의 부분적 생산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생산중단은 오는 13일부터는 정상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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