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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코스피는 지난 17일 장중 3794.87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찍은 바 있다. 이후 숨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코스피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84억원, 1997억원 규모를 팔고 있다. 개인은 3763억원 순매수 중이다.
업종별로는 상승 우위다. 의료·정밀기기와 기계·장비가 1%대 강세를 보이고 있고, 전기·가스, 건설, 제약, 제조, 금속 등이 1% 미만 수준으로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IT서비스, 유통, 화학, 오락·문화 등은 1%미만 수준으로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상승 우위다. 삼성전자(005930)는 0.92% 소폭 하락하고 있고, LG(003550)에너지솔루견과 LG디스플레이(034220), 이수페타시스(007660)는 1% 미만 수준으로 약세다. 반면, SK하이닉스(000660)는 1.93% 상승 중이고, HD현대일렉트릭(267260)도 1.5% 강세다. 효성중공업(298040)과 LG전자(066570)는 각각 5.38%, 4.04% 상승 중이다.
코스닥은 수급별로 개인이 코스닥을 320억원을 사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1억원, 117억원 순매도 중이다.
한편 지난 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52% 상승한 4만6190.61을 기록했다. S&P500 지수는 0.53% 오른 6664.01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52% 뛴 2만2679.98에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