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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공공기관 그룹웨어 솔루션을 공급해온 핸디소프트(220180)는 이번 전산망 마비 사태에 긴급 지원을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한가에 올랐다.
대규모 국가 전산망이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관련주들이 테마성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26일 정부 전산망을 관리하는 대전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본원에서 리튬이온배터리 화재가 발생해 정부 업무시스템 647개가 마비됐다.
정부는 이들 551개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재가동해 정상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다만, 전소된 96개 시스템은 국정 자원 대구센터 민관협력형 클라우드 존으로 이전해야 해 복구까지 최소 2주가 소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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