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는 광고산업을 진흥하고 광고업계 종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1992년부터 매해 광고의 날(11월11일)을 전후해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을 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훈장 41명, 포장 46명, 대통령 표창 93명, 국무총리 표창 110명 등 총 290명에게 광고산업 발전 유공 포상을 수여했다.
올해는 광고산업 발전과 광고 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자 총 16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유공자 8명에게는 산업훈장·포장과 대통령 표창 등 정부포상을, 8명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포상 선정 기준은 △신규 광고 영역 개척, 인력양성 등 산업 발전 기여도 △광고 문화 기반 조성, 국민생활 향상 등 광고 문화 창달 기여도 △경제 발전 및 해외시장 개척 등 국가경쟁력 강화 기여도 등이다. 광고산업계와 학계 종사자, 단체 등이 모두 포상 대상자이며, 특히 정부포상의 취지를 달성하고자 창의적으로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업계의 숨은 공로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후보자 추천은 광고 유관기관이나 단체는 물론 국민 누구나 할 수 있으며, 다음 달 8일까지 등기나 전자우편으로 문체부 방송영상광고과에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광고분야 민간 전문가 심사위원회와 문체부 공적 심사위원회, 행정안전부 자격 기준 검증 및 국민 공개검증 등을 거쳐 최종 결정한다. 시상식은 12월 2일 ‘2025 한국광고대회’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포상이 광고 산업계의 숨은 공로자들을 많이 발굴해 광고인의 사기 진작과 광고업계의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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