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공연은 한 후보자가 네이버 대표 재직 당시인 2019년 함께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 협약식’을 체결한 점을 거론하며 “협약을 통해 네이버는 ‘자상한 기업 1호로 소상공인의 상생과 지원을 위해 앞장서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 교육 및 디지털 지원을 위한 공간인 ‘네이버 파트너스퀘어’가 확대된 점도 언급했다. 그러면서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확대, 네이버 쇼핑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기획전 추진 등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전환과 상생협력이 지금도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소공연은 “한 후보의 이 같은 결단으로 네이버는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을 선도하는 토종 플랫폼 기업이 됐다”며 “소공연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도 한 후보가 참석해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을 격려하며 힘을 불어넣기도 했다”고 전했다.
소공연은 “현재 소상공인들은 온라인 영역의 공세로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평소 소상공인들의 온라인시장 진출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온 한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거쳐 중기부 장관이 된다면 소상공인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진출 확대와 끊어진 성장 사다리 복원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후보자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중기부 소상공인 전담 차관 신설, 소상공인복지법 제정 등 사회안전망 강화, 소상공인 활력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소상공인 현안 해결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며 “우리나라 최대의 IT 기업을 이끈 지도력을 발휘해 소상공인들의 위기 극복과 혁신성장의 새로운 전기를 열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