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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메뉴로는 △스터프드 자켓 포테이토 △필리치즈 스테이크 △머쉬룸 멜티미트 파퍼스 △디럭스 체다치즈 버거 피자 △참치 날치알 치즈 오니기리 △체다 치즈 퐁듀 △황치즈 브릭 초콜릿 케이크 △멜론 망고 아이스크림 등이 있다. ‘스터프드 자켓 포테이토’는 베이크드 빈과 라구 칠리를 곁들인 감자 요리로 영국식 전통을 애슐리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또한 치즈 퐁듀와 디핑 소스를 활용해 또띠아, 햄버거 번, 고기 토핑 등을 취향에 따라 조합해 먹을 수 있도록 구성해 ‘DIY 플레이팅’의 재미도 강조했다. 특히 ‘애슐리 시그니처 체다 치즈 퐁듀’는 치즈 시즌의 시그니처 메뉴로, 소셜미디어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애슐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오는 6월 15일까지 자신만의 치즈 퐁듀 레시피를 인증하는 이벤트를 통해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치즈 시즌은 매년 고객들이 기대하는 시즌으로, 치즈 본연의 풍미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취향에 따라 조합 가능한 메뉴 구성을 통해 고객이 맛과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