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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퀸즈, ‘치즈 페어링’ 신메뉴 전국 매장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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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5.21 08:52:32

치즈 퐁듀부터 디저트까지…맛과 재미 더해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월드 고메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오는 22일부터 ‘치즈 페어링(Cheese Pairing)’ 콘셉트의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애슐리퀸즈 ‘텍사스 스모크 폭립’, ‘필라델피아 필리치즈 스테이크’ (사진=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의 치즈 시즌은 다양한 치즈를 주재료로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에게 높은 인기를 끌어온 시즌성 기획이다. 이번 시즌은 ‘페어링(곁들임)’에 초점을 맞춰 치즈 요리를 조합해 먹는 경험을 강조했다. 샐러드바에는 메인 메뉴부터 디핑 소스, 디저트까지 총 17종의 치즈 기반 메뉴가 마련됐다.

주요 신메뉴로는 △스터프드 자켓 포테이토 △필리치즈 스테이크 △머쉬룸 멜티미트 파퍼스 △디럭스 체다치즈 버거 피자 △참치 날치알 치즈 오니기리 △체다 치즈 퐁듀 △황치즈 브릭 초콜릿 케이크 △멜론 망고 아이스크림 등이 있다. ‘스터프드 자켓 포테이토’는 베이크드 빈과 라구 칠리를 곁들인 감자 요리로 영국식 전통을 애슐리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또한 치즈 퐁듀와 디핑 소스를 활용해 또띠아, 햄버거 번, 고기 토핑 등을 취향에 따라 조합해 먹을 수 있도록 구성해 ‘DIY 플레이팅’의 재미도 강조했다. 특히 ‘애슐리 시그니처 체다 치즈 퐁듀’는 치즈 시즌의 시그니처 메뉴로, 소셜미디어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애슐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오는 6월 15일까지 자신만의 치즈 퐁듀 레시피를 인증하는 이벤트를 통해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치즈 시즌은 매년 고객들이 기대하는 시즌으로, 치즈 본연의 풍미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취향에 따라 조합 가능한 메뉴 구성을 통해 고객이 맛과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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