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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씨는 지난 2일 오후 11시 10분쯤 역삼동의 왕복 8차선 도로에서 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에 승용차 측면을 부딪혔다.
사고로 인한 부상은 없었지만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임씨와 오토바이 운전자를 대상으로 음주 측정을 하자 임씨에게서는 ‘면허 정지’ 수준의 혈중 알코올 농도 수치가 나왔다.
경찰 관자는 “임씨의 신원을 파악해 현재 조사 중이며, 면허 정지 처분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일 운전 중 오토바이에 승용차 측면 부딪혀
현장 검사서 ''면허 정지'' 수준 혈중 알코올 농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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