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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을’지키기 경제민주화추진위원회(이하 을지로위원회)는 14일 오후 공식 트위터 계정에 “언제까지 이런 보고를 드려야 하는지 정말 참담하다”며 이같이 전했다.
게시글과 전국택배연대노조(이하 택배노조) 고위 관계자 말을 종합하면 경북 김천에서 로젠택배 배달 일을 하는 A씨는 지난 13일 오후 차량 안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그를 처음 발견한 것은 터미널에서 100여 미터(m) 떨어진 곳에 정차된 A씨 차가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동료기사였다. 발견 당시 A씨 주변에는 구토를 한 흔적이 있었다고 한다.
A씨는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뇌의 2/3가 피로 가득 차 수술이 불가능한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택배노조 측은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면서 “내일(15일)쯤 정리해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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