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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볼리네또는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손주를 위해 디자인한다는 콘셉트로 제작한 키즈테이블이다. 외둥이가 많은 현대사회의 아이들에게 단순한 테이블이 아닌 놀이 친구 역할을 해주기 바라는 마음으로 디자인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디자인 작품은 생활 속에서 느끼며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멘디니의 디자인 철학이 드러난 제품이다. 실제로 테이블 상판에 동물, 집, 마을 등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풍경을 그림으로 담고 있다. 또한 테이블의 일러스트와 테이블 위로 올라온 2개의 기둥을 그림책 또는 장난감으로 활용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놀이 교육도 할 수 있다.
따볼리네또는 △시티(CITY) △타운(TOWN) △애니멀(ANIMAL) 등 총 3가지로 구성돼있다. 시티는 원색의 화려한 바탕에 가로수와 자동차, 집이 있는 아이들의 도시를 그림으로 표현했다. 타운은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색상인 녹색 계열을 바탕색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예쁜 꽃과 호수, 집이 있는 동화 속 마을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애니멀은 내추럴한 우드 톤 위에 나비, 토끼, 공룡 등 동물들을 담고 있다.
한편, 일룸의 신제품 따볼리네또는 일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고 오는 29일부터는 출시를 기념해 따볼리네또 구매 시, 키즈 컬러링 세트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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