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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종호 기자] LG디스플레이(034220)는 오는 3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500여명에게 입학 축하카드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가 준비한 선물세트는 각종 학용품과 초등학교 권장도서 등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됐다. 선물세트는 이달 말까지 각 가정에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특히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은 직접 축하카드를 작성해 “처음 하는 학교생활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낸다면 신나고 재미있는 학교생활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LG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임직원이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업무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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