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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보다 간소화되고 효율적인 IT 서비스 개발과 조직 내 혁신을 지원하는 자신들의 앤서블 솔루션에 대한 소개를 진행한다.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은 기존에 사용중이던 시스템의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적용 대상(애플리케이션)을 자동화로 전환할 수 있도록 최적화해주는 IT 자동화 솔루션이다.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 발표자로는 아니르반 묵헤르지 레드햇 아태지역 클라우드 사업 개발 부문 이사가 참석해 ‘자동화가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의 핵심이다‘(Automation is Key to Digital Transformation)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 밖에 주요 임원과 전문가들이 나서 반복적이고 복잡한 매뉴얼 작업을 최소화하고, 데브옵스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할 수 있는 통찰력을 공유한다고 한국레드햇 관계자는 덧붙였다.
함재경 한국레드햇 지사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시작한 기업들은 운영 프로세스의 복잡성 개선 및 최적화에 대한 필요성을 자주 느끼게 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레드햇이 공유하는 인사이트가 고객들의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가속화에 필수적인 자동화 솔루션을 적용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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