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동대구 반도유보라’ 아파트는 1순위 청약에서 총 387가구(특별공급 176가구 제외) 모집에 10만 6020명이 접수해 평균 273.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전용면적 84㎡A 타입은 94가구 모집에 5만 7826명이 몰리며 58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대구에서 분양한 단지 중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이다.
△전용 39㎡는 83가구 모집에 3542명이 청약해 42.6대1 △전용 59㎡는 80가구 모집에 1만 1857명이 청약해 148.2대1 △전용 65㎡는 22가구 모집에 6791명이 청약해 308.6대1 △전용 84㎡B는 108가구 모집에 2만 6004명이 청약해 240.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아파트는 총 764가구로 구성돼 있고, 일반 분양은 563가구로 평균 분양가는 3.3㎡(평)당 970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무상, 분양권 전매 즉시가능 등의 분양 혜택도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4일이며, 정당 계약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1040번지(수목원 앞)에 있다.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053-639-5550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에 반도체株↓…뉴욕증시 최고치서 후퇴[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90014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