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롯데하이마트 후원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통영시와 공동으로 ‘통영시 공립 지역아동센터’ 건립에 힘을 모았다. 통영시의 옛 미수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해 방과후 아동 보호 시설로 사용하기로 결정한 것. 인근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약 30여명이 시설을 이용하게 된다. 내년 3월 개소 예정이다.
한병희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는 “통영시 지역아동센터 건립을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이 마음껏 놀고 공부할 수 있는 안전한 보금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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