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아마리 아키라(甘利明) 일본 경제재정·재생담당상이 13일 과도한 엔저는 경제에 마이너스라는 인식을 표명했다.
아마리 경제재생상은 이날 오전 기자들에게 엔화 환율이 달러당 102엔대로 올라선데 대해 “미국 경제 호전으로 달러당 100엔대를 넘어섰다”며 “전문가들은 과도한 엔저와 (지나친) 엔고 모두 경제에는 마이너스라고 얘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엔저로 원자재 가격 상승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대해 “엔저의 플러스 효과가 마이너스 효과를 극복하도록 정책을 취해 나가겠다”고 언급했으나 엔화환율의 적정 수준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