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평일 근무시간 연장도 검토 중이다. 현재 서울 선릉 서비스센터에서 기존 평일 서비스 근무시간인 오후 6시를 오후 8시까지 연장해 시범 작용하고 있다.
백정호 삼성전자서비스 상무는 “토요일 서비스 연장은 국내 전자업계 최초로 도입되는 것”이라며 “바쁜 직장인은 물론 일반 고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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