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기자] 증권선물거래소는 15일 LG파워콤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LG파워콤은 2000년 설립된 LG그룹계열 유선통신업체다.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광통신망 임대사업을 주로 영위하고 있으며, LG데이콤(015940)이 최대주주로 45.43%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전력(015760)공사도 43.13% 지분을 보유 중이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211억원과 19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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